판넬에 「祝賀드립니다」가 인쇄되어 나옵니다. 홀마다 예식 시각이 10분씩 어긋나 있어 홀 이름까지 주셔야 합니다.
발행
이 장소에 배치 가능한 상품입니다. 눌러서 바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모두 저희가 울산 시티컨벤션에 배송하고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예식장은 로비 화면에 홀별로 예식 시각이 따로 떠 있습니다. 같은 낮 시간대에 홀마다 10분씩 어긋나게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후 한 시 예식」이라고만 하시면 어느 홀인지 갈리지 않습니다. 홀 이름까지 주셔야 그 홀 앞에 제때 세울 수 있습니다.
청첩장을 1666-3393으로 문자로 보내 주시면 홀 이름과 시각을 저희가 읽어 확인합니다. 다시 적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주문하실 때 가장 오래 망설이시는 것이 리본 문구입니다. 여기로 보내실 때는 그 고민이 하나 줄어듭니다.
판넬에 「祝賀드립니다」가 이미 인쇄되어 나옵니다. 축하하는 말은 화환 자체가 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니 신경 쓰실 것은 보내는 분 리본 하나입니다. 성함과 소속을 정확히 주십시오. 화환이 여러 대 놓이면 결국 눈에 남는 것은 그 리본입니다.
신랑측·신부측을 따로 밝히고 싶으시면 祝結婚(축결혼), 祝華婚(축화혼) 을 넣어 드릴 수 있습니다.
접수대가 신랑측·신부측으로 나뉘어 표지가 따로 섭니다. 화환도 그 구분을 따라 놓입니다.
말씀해 주시지 않으면 현장에서 어느 줄에 세울지 물어야 하고, 그러는 사이 시간이 밀립니다.
같은 울산이라도 장례식장은 규격이 갈립니다 — 울산 국화원 장례식장에는 3단이 들어가지만 울산하늘공원 장례식장에는 오브제만 들어갑니다.
울산 전 지역은 주문 당일 3시간 안에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주말 예식은 배차가 몰립니다. 하루 전 예약이 안전합니다.
오늘이 예식이시라면 1666-3393으로 먼저 물어봐 주십시오. 홀 이름과 예식 시각을 주시면 가능 여부를 바로 알려 드립니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로비 화면에 홀별로 시각이 따로 떠 있고 10분씩 어긋나기도 합니다. 홀 이름이 있어야 그 앞에 제때 세웁니다.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축하 문구가 판넬에 이미 인쇄되어 나옵니다. 보내시는 분 성함과 소속만 정확히 주십시오.
아래에 「祝賀드립니다」가 인쇄된 판넬을 붙이고 그 위로 세모 형태로 꽃을 올리는 부울경 규격입니다.
3단 일반형 49,000원, 고급형 69,000원, 명품화환 89,000원입니다. 배송비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
울산 전 지역 주문 당일 3시간 내 배송합니다. 주말 예식은 배차가 몰려 하루 전 예약이 안전합니다.
배송이 완료되면 화환 사진을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주문하실 때 현장사진을 요청해 주시면 예식장에 놓인 상태로 찍어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