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 정보

리본에 무엇을 적을 것인가

리본에 적힌 이름과 문구가 보내신 분을 대신합니다.
상황별로 무엇을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8일 발행 · 최종 확인 2026년 8월 12일 · 문의 1666-3393 (연중무휴 08:00–21:00)

화환 리본에는 어떤 문구를 쓰나요?

화환에는 리본이 두 줄 달립니다. 한쪽에는 근조화환이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축하화환이면 '축 개업'·'축 결혼'·'축 취임' 같은 경조사 문구를 쓰고, 다른 쪽에는 보내는 분의 소속과 이름을 넣습니다.

회사에서 보낼 때 보내는 분 쪽 리본은 보통 이 셋 중 하나입니다.

  • 회사명 대표이사 000 — 대표 명의로 보내는 가장 격식 있는 형태
  • 회사명 임직원 일동 — 부서나 회사 전체 명의
  • 회사명 직함 000 — 담당자 개인이 관계를 이어온 경우

리본 문구는 글자 수에 제한이 있어 회사명이 아주 길면 줄여야 할 수 있습니다. 주문하실 때 정확한 표기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시면, 저희가 적어 넣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드립니다. 이름 한 글자가 틀리면 안 보내느니만 못하기 때문입니다.

발행

화환·화분 리본 문구는 상황별로 무엇을 쓰나요?

근조는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개업은 ‘祝開業(축개업)’, 결혼은 ‘祝結婚(축결혼)’, 승진·취임은 ‘祝昇進(축승진)’·‘祝就任(축취임)’이 기본입니다. 달자네꽃배달 리본 문구 미리보기에 상황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화환에는 리본이 두 줄 달립니다. 한쪽에는 경조사 문구를, 다른 쪽에는 보내는 분을 적습니다. 두 줄이 짝을 이루는 것이라 한쪽만 채우면 비어 보입니다. 근조화환 3단 일반형 사진을 보시면 한쪽 리본에 보내는 곳 이름이, 다른 쪽 리본에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가 세로로 적혀 있습니다. 어느 쪽에 무엇을 다는지는 화환을 세우는 자리와 제작 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리본 문구 미리보기로 두 줄을 함께 확인해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자리에 따라 쓰는 문구는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는 달자네꽃배달 주문서와 리본 문구 미리보기에 실제로 올려 둔 문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상황별로 자주 쓰는 리본 문구 (달자네꽃배달 리본 문구 미리보기 기준, 2026년 8월 12일)
보내는 자리리본에 적는 문구
결혼식祝結婚 (축결혼/신랑측) · 祝華婚 (축화혼/신부측) · 結婚을 祝賀드립니다 ·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 깨소금이 솔솔솔 사랑이 모락모락
개업·이전·창립祝開業 (축개업) · 祝發展 (축발전) · 祝開院 (축개원) · 祝擴張移轉 (축확장이전) · 無窮한 發展을 祈願합니다 ·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 부자되세요 · 대박나세요
승진·취임·영전祝昇進 (축승진) · 祝榮轉 (축영전) · 祝赴任 (축부임) · 祝就任 (축취임) ·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생신祝生日 (축생일) · 祝生辰 (축생신)
공연·전시·행사祝公演 (축공연) · 祝展示 (축전시) · 공연의 대성공을 기원합니다 · 전시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근조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 謹弔 (근조) · 弔意 (조의) · 追慕 (추모)
기독교식 근조소천 (召天) · 천국에서 편히 쉬소서 ·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하늘가는 밝은 길

한자 표기와 한글 표기 중 어느 쪽을 써도 됩니다. 근조와 격식 있는 축하 자리에서는 한자 표기를 쓰는 경우가 많고, 개인이 보내실 때는 ‘개업을 축하드립니다’처럼 한글 문장을 고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기독교식 근조 문구는 따로 있습니다. 상가가 기독교식으로 치러진다면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대신 ‘소천(召天)’이나 ‘하늘가는 밝은 길’을 쓰시는 편이 맞습니다. 명복(冥福)은 불교에서 온 말이라 그렇습니다.

리본은 상품마다 폭이 달라서 들어가는 글자 수도 다릅니다. 문구는 띄어쓰기를 포함해 최대 30자까지 넣을 수 있지만, 아래 권장 글자 수를 넘어가면 글자가 작아집니다.

상품별 리본 권장 글자 수와 문구 묶음 (달자네꽃배달 리본 문구 미리보기 기준, 2026년 8월 12일)
상품한 줄 권장미리보기에 들어 있는 문구 묶음
축하화환20자 이내결혼식 · 개업·이전·창립 · 공연·전시·행사
근조화환20자 이내근조 · 기독교식 근조
관엽화분15자 이내개업·이전·창립 · 공연·전시·행사 (1.5m 상품 기준)
동양란10자 이내개업 · 승진 · 생신 · 공연
서양란10자 이내개업 · 승진 · 생신 · 공연
화분과 난에도 리본을 답니다. 상품 사진에는 리본이 없지만, 배송할 때는 화환과 같은 방식으로 경조사 문구와 보내는 분을 적은 리본을 함께 답니다. 다만 화환보다 리본이 짧아 들어가는 글자가 적습니다. 특히 난은 열 자 안쪽이라, 회사명이 길면 문구 쪽을 ‘祝就任’처럼 짧게 잡으시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

보내는 분은 누구 명의로 보내는가에 맞춰 적습니다. 회사 대표 명의라면 ‘(주)꽃배달 대표 홍길동’, 부서나 회사 전체 명의라면 ‘(주)꽃배달 임직원 일동’, 동문·모임이라면 ‘꽃배달고등학교 22회 동기일동’, 개인이라면 ‘친구 홍길동’처럼 관계를 앞에 붙이는 형태가 많습니다.

회사명이나 단체명이 길어 한 줄에 담기 어려우면 두 줄로 나눠 적을 수 있습니다. 리본 문구 미리보기에서 [꽃배달총동문회/(주)플라워] 회장 홍길동처럼 대괄호 안에 슬래시(/)로 끊어 적으시면 그 자리에서 줄이 바뀝니다. 대괄호와 슬래시는 리본에 나오지 않습니다.

리본 문구 미리보기에서 상품을 고르고 문구를 넣으면 실제 리본에 어떻게 보이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미리보기는 참고용이고, 실제 배송되는 상품과 글씨체는 전국 제작 업체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리본은 보내는 분의 이름이 그대로 서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접수한 문구는 제작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드립니다. 표기가 애매하시면 1666-3393으로 말씀해 주시거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리본이 두 줄 달리는 화환 — 한쪽에는 경조사 문구, 다른 쪽에는 보내는 분

화분과 난에도 리본을 답니다 — 글자 수가 더 적습니다

사진은 실제 배송되는 상품입니다. 계절과 꽃시장 사정에 따라 사용하는 꽃의 종류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나, 크기와 단수는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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