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대가 신랑측·신부측으로 나뉘고 그 곁에 화환이 섭니다. 어느 쪽으로 보내시는지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발행
이 장소에 배치 가능한 상품입니다. 눌러서 바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모두 저희가 대전 루이비스컨벤션에 배송하고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예식장은 접수대가 신랑측·신부측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하객이 봉투를 내는 자리가 양쪽으로 갈리고, 화환도 그 구분을 따라 놓입니다.
말씀해 주시지 않으면 현장에서 어느 쪽에 세울지 물어야 하고, 그러는 사이 시간이 밀립니다.
리본 문구만 봐도 대개는 갈립니다 — 신랑측은 祝結婚(축결혼), 신부측은 祝華婚(축화혼) 입니다. 다만 두 글자가 비슷해 현장에서 잘못 읽히는 일이 있으니, 접수하실 때 한 번 더 말씀해 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환은 접수대와 로비 안내 화면 곁에 섭니다. 하객이 어느 홀인지 확인하려고 반드시 서서 보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보내는 분 성함과 소속이 적힌 리본이 실제로 읽힙니다. 표기를 정확히 주십시오 — 이름 한 글자가 틀리면 안 보내느니만 못합니다.
회사 명의로 보내실 때 직급을 어떻게 쓰는지는 회사 명의로 보낼 때 리본에 직급을 어떻게 쓰나요?에 적어 두었습니다.
부산·울산·경남에서 화환을 보내 보신 분이라면 아래쪽에 축하 문구가 인쇄된 종이판넬이 붙어 있는 모습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대전은 그 판넬이 없습니다. 판넬 자리까지 꽃을 꽂아 아래부터 위까지 꽃으로 채우고, 뒤로는 짙은 초록 잎을 부챗살처럼 펼쳐 폭을 냅니다.
지역마다 어떻게 갈리는지는 장례식장이나 예식장마다 들어가는 화환이 다른가요?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충청 전 지역은 주문 당일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주말 예식은 배차가 몰립니다. 하루 전 예약이 안전합니다.
오늘이 예식이시라면 1666-3393으로 먼저 물어봐 주십시오. 예식 시각을 주시면 그 이전 도착으로 역산해 가능 여부를 알려 드립니다.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대가 양쪽으로 나뉘어 있고 화환도 그 구분을 따라 놓입니다.
아래에 종이판넬을 붙이지 않고 꽃으로만 채운 세모 형태입니다. 부산·울산·경남의 판넬형과 생김새가 다릅니다.
신랑측은 祝結婚(축결혼), 신부측은 祝華婚(축화혼) 이면 충분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보내시는 분 성함과 소속이 적힌 리본입니다.
3단 일반형 49,000원, 고급형 69,000원, 명품화환 89,000원입니다. 배송비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
충청 전 지역 주문 당일 배송합니다. 주말 예식은 배차가 몰려 하루 전 예약이 안전합니다.
배송이 완료되면 화환 사진을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주문하실 때 현장사진을 요청해 주시면 예식장에 놓인 상태로 찍어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