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과 삼성역 두 이름으로 불립니다. 예식이 연달아 열려 화환이 한꺼번에 몰리므로 도착 시각을 정해 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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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에 배치 가능한 상품입니다. 눌러서 바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모두 저희가 그랜드힐컨벤션에 배송하고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예식장은 예식이 연달아 열립니다. 그러면 화환도 그 시간표를 따라 몰립니다. 한 시간대에 여러 대가 한꺼번에 들어와 로비 통로를 따라 줄지어 섭니다.
문제는 줄의 끝입니다. 늦게 도착한 화환은 입구에서 먼 쪽으로 밀립니다. 하객이 지나가며 리본을 읽는 물건인데, 사람 발길이 닿기 전에 놓이지 못하면 보내신 뜻이 그만큼 덜 전해집니다.
그래서 「그날 안에」가 아니라 「몇 시까지」 를 정해 두셔야 합니다. 주문하실 때 예식 시각을 주시면 그 이전 도착으로 역산해 맞춥니다. 청첩장을 1666-3393으로 문자로 보내 주시면 시각과 홀 이름을 저희가 읽어 확인합니다.
「대치동 그랜드힐」 이라고도 하고 「삼성역 그랜드힐」 이라고도 합니다. 청첩장에 적힌 이름과 검색하신 이름이 달라 헷갈리실 수 있는데 같은 곳입니다.
강남 일대에는 이름이 비슷한 예식장이 여럿 있습니다. 홀 이름까지 함께 주시면 확실합니다.
장소 이름이 확실하지 않으시면 1666-3393으로 아시는 만큼만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확인해 드립니다.
부산·울산·경남에서 화환을 보내 보신 분이라면 아래쪽에 축하 문구가 인쇄된 종이판넬이 붙어 있는 모습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서울은 그 판넬이 없습니다. 판넬 자리까지 꽃을 꽂아 아래부터 위까지 꽃으로 채우고, 뒤로는 짙은 초록 잎을 부챗살처럼 펼쳐 폭을 냅니다.
지역마다 어떻게 갈리는지는 장례식장이나 예식장마다 들어가는 화환이 다른가요?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축하 문구는 신랑측 祝結婚(축결혼), 신부측 祝華婚(축화혼) 이면 충분합니다.
화환이 여러 대 놓이는 자리일수록 보내는 분 성함과 소속이 적힌 리본이 실제로 읽히는 쪽입니다. 표기를 정확히 주십시오.
회사 명의로 보내실 때 직급을 어떻게 쓰는지는 회사 명의로 보낼 때 리본에 직급을 어떻게 쓰나요?에 적어 두었습니다.
같은 곳입니다. 두 지명으로 함께 불립니다.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보내 드립니다.
예식 시각 이전입니다. 예식이 연달아 열려 화환이 한 시간대에 몰리므로, 늦으면 줄 끝으로 밀립니다. 주문하실 때 예식 시각을 주십시오.
아래에 종이판넬을 붙이지 않고 꽃으로만 채운 세모 형태입니다. 부산·울산·경남의 판넬형과 생김새가 다릅니다.
3단 일반형 49,000원, 고급형 69,000원, 명품화환 89,000원입니다. 배송비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
하루 전에는 예약해 주세요. 주말 예식은 강남 일대 배차가 몰립니다.
배송이 완료되면 화환 사진을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주문하실 때 현장사진을 요청해 주시면 예식장에 놓인 상태로 찍어 보내 드립니다.